2011년 04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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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..가끔..이런 생각이 든다...

죽음을 결심했던 사람들은 얼마나 용기가 강했던건지...

사람의 욕구 중 가장 강한게 살고자 하는 욕구라는데

그걸 포기하려면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던 것인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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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...

난 왜 그럴 용기조차 없는 겁쟁이인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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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이런 우울한 생각만 드는 건 내가 우울증인건가..

..

아님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일어난 대에 대한 당연한 반응인걸까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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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로 해 줄 사람이 필요한 듯..요즘...ㅠ

by 이리스 | 2011/04/26 00:34 | 트랙백 | 덧글(0)
2011년 04월 10일
▶◀ 전면 휴강인데...마냥 기뻐할 수 만은 없는...참...ㅠ
11일 12일 전면 휴강이라는데...

휴강이라면 좋은 것일텐데...

마냥 좋아할 수 만은 없는 이유의 휴강...ㅠ

더이상의 이런 소식이 들려오질 않길 바라며

5분들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..
by 이리스 | 2011/04/10 23:34 | 트랙백 | 덧글(0)
2010년 11월 05일
휴지심공예
http://kensin626.blog.me/30093851393

예쁘고 신기해서 어떻게 하는건지 쳐봤더니
만드는 법은 자세히 안나와있네..ㅠ
그런데 사진 자세히 보니 휴지심안에
휴지심과 비슷한 색의 색지를 잘라서 말아 휴지심안에 넣은것 같다.
참 섬세한...
만드려 해도 왠지 엄두가 안나는..
by 이리스 | 2010/11/05 01:47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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